서울 노원경찰서가 관내 교통안전시설물 전수 점검을 통해 108건의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103건을 정비했다. 주민 제보와 현장 순찰을 결합한 선제적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서울 노원경찰서가 관내 교통안전시설물의 관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전수 점검을 벌여 100건이 넘는 위험 요소를 발굴해 정비했다. 노원경찰서는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노원 길 다시보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관내 교통 위험요소 108건을 확인하고, 이 중 103건을 신속 개선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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