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소방서가 공기호흡기 등 전문 장비를 인쇄업체나 병원 등 비전문업체로부터 납품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공공조달 입찰 과정에서 기술평가 없이 가격 경쟁으로 낙찰자가 결정되는 구조적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10억원 미만 땐 기술평가 없어…“표준규격 정비·공동구매 도입 필요” 일선 소방서에서 사용하는 열화상카메라, 공기호흡기 등 소방장비를 병원·인쇄업체 등 비전문업체가 납품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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