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의회 앞에서 북한이탈주민 청소년 교육기관인 여명학교의 건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해당 학교는 현재 초등학교 건물을 빌려 운영 중입니다.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7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여명학교의 건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북향민(북한이탈주민) 청소년 대안교육기관인 여명학교는 2023년부터 강서구 염강초등학교 건물을 빌려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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