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유엔 안보리 성명 및 결의안 채택 등 다양한 외교적 대응 방안의 실익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조치의 효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응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외교부 "北지뢰 대응 제반 방안 실익 검토 중" 조현 "안보리 성명·결의 등 4개 방안 검토" 2015년 목함지뢰 때는 안보리 서한 발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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