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K팝 축제 '패노메논' 관련 질의를 받았다. 박 위원장은 특정 정권이나 정당을 위해 일한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 박진영, 문체위 국감 증인 출석 - 패노메논 상표권·정권 커넥션 질문 집중 - "민주당 위해 일한다 생각 1초도 안 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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