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목적으로 기증된 인체 조직이 피부 미용 주사제로 유통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박지원 의원은 비영리 원칙을 위배한 고가 판매 실태를 비판하며 철저한 조사와 유통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박지원 "기증 인체조직, 미용 주사제로 유통" 강남 피부과 등서 회당 40만∼80만원 판매 "비영리 원칙 위배…철저한 실태조사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치료 목적으로 기증된 인체 조직이 피부 미용을 위한 고가의 주사제로 쓰인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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