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의원이 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에 대한 일률적인 병역특례를 폐지하는 병역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예술·체육 분야의 특별한 공적이 인정될 경우에만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편입하도록 기준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주호영, 병역법 개정안 대표 발의 아시안게임 1위 병역특례 일괄 폐지 추진 "위상 높인 경우 국무회의 거쳐 편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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