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민단 창단 80주년 간담회에서 재일동포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차세대가 한일 양국을 잇는 가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단의 역할을 당부했다.
"李대통령 "재일동포 불편 없이 지원 최선" 민단 창단 80주년 간담회서 헌신 평가 "차세대 한일 가교로 성장 뒷받침 당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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