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3

권한 커지는데 경찰청장은 3번째 대행…“경찰 수장 공백 방치는 국민 피해”

한겨레 · 2026.09.03 00:00
권한 커지는데 경찰청장은 3번째 대행…“경찰 수장 공백 방치는 국민 피해”

경찰청장이 장기간 공석인 가운데 경찰 조직 내 비위와 부실 수사가 잇따르고 있다. 형사사법 체계 재편을 앞두고 조직의 안정을 위해 조속한 수장 인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1일 경찰 지휘부가 대대적으로 교체된 가운데 경찰청장 자리는 또다시 직무대행 체제를 맞게 됐다. 경찰청장 공백 상태가 1년8개월 넘게 이어지는 사이, 경찰은 내부 비위와 부실 수사 등이 잇따르며 조직의 신뢰도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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