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교사 신축이 주민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다. 시민사회 단체들은 예정된 건립 절차를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정식 교사 신축이 일부 주민 반대로 난항을 겪는 가운데,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모여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에 예정된 건립 절차를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261개 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행동(공동행동)’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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