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내년도 콘텐츠산업 인프라 조성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되어 52개 스타트업이 퇴거 위기에 처했습니다. 높은 집행률과 성과를 낸 사업임에도 예산이 미반영되면서 관련 시설 운영 차질과 프로그램 중단이 우려됩니다.
"콘텐츠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인재를 양성해온 ‘콘텐츠산업 인프라 조성 사업’ 내년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으로 드러났다. 예산안이 확정될 경우 입주 공간을 지원받아왔던 콘텐츠 스타트업 52곳이 당장 내년부터 퇴거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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