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에 사회 지도층 범죄를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CPTPP와 관련해 농수산업계와 원점에서 재논의할 것을 지시하며 전세사기 피해 회복 지원 의지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향해 “중수청답게 네 편 내 편, 여야 가릴 것 없이 힘 있는, 소위 ‘사회 지도층’의 많이 배운, 많이 가진 사람들의 범죄 행위에 대해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엄정하게 철저히 수사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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