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국가 차원의 전담 관리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의결했다. 경북은 전국 피해 고사목의 44.8%가 집중된 상황으로, 도의회는 정부의 법 개정과 재정 지원을 요구했다.
"경북도의회, 재선충병 국가재난 지정 촉구 경북 피해 고사목 79만 그루, 전국의 44.8% 김대진 "국가가 책임져야 할 재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소나무재선충병 국가재난 지정 및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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