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대형폐기물 선별 체계를 개선하여 재활용률을 100%까지 끌어올리고 처리 비용을 절감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예산제와 소각장 교차 처리 협약 등을 통해 자원순환형 도시로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롱·책상·소파 같은 대형폐기물은 수거된 뒤 어디로 갈까. 상당수는 소각장이나 매립지로 향한다. 목재와 금속, 플라스틱이 한데 붙어 있어 재료별로 뜯어내는 데 품이 많이 들고, 분리한 물질을 받아줄 곳도 마땅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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