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히스로공항의 셋째 활주로 건설 계획이 환경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전문가들은 항공 수요 증가에 따른 탄소 배출 문제를 지적하며 항공 이용에 대한 부담금 부과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39년까지 수십조원을 들여 건설할 계획인 영국 히스로공항의 셋째 활주로가 영국과 세계에 환경 재앙이 될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실린 `히스로 공항의 확대는 영국과 세계에 비싼 재앙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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