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6

[단독] “실실 웃으며 양손 더 꽉 묶어…병원 창틈 ‘SOS 쪽지’ 날렸지만”

한겨레 · 2026.10.06 00:00
[단독] “실실 웃으며 양손 더 꽉 묶어…병원 창틈 ‘SOS 쪽지’ 날렸지만”

인천의 한 정신의료기관에서 환자들에 대한 격리·강박과 인권침해가 발생해 국가인권위원회가 병원장을 고발했다. 피해자들은 부실한 식사와 외부 통신 차단 등 열악한 환경을 증언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인권침해를 하는 곳이 있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김준호(가명, 40대 후반)씨가 인천의 정신의료기관 원병원에서 겪은 일을 전하며 분노했다. 김씨는 지난 7월 이 병원에서 격리·강박을 겪다가 빠져나온 피해생존자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