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최근 10년간 국민추천제로 임용된 인사 중 절반 이상이 '셀프 추천'이었다고 지적했다. 사전 검증 장치와 사후 관리 체계가 미비해 제도의 실효성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종오 "국민추천제 당선자 절반이 셀프 추천" 공공기관 임원 셀프 추천 비율 57.1% 최고 "정무직 사후관리 부재…전면 재검토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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