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7

해군 부사관 폭행 허위 신고한 병사…법원 "2천600만원 배상"

연합뉴스 · 2026.10.07 00:00
해군 부사관 폭행 허위 신고한 병사…법원 "2천600만원 배상"

해군 부사관에게 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한 병사가 무고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해당 부사관에게 2천600만 원을 배상하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변호사 비용과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를 인정하여 배상액을 산정했습니다.

"- 해군 부사관 폭행 허위신고 병사, 무고 유죄 - 법원 "병사, 부사관에 2천600만원 배상하라" - 변호사 비용 1천100만·위자료 1천500만 인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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