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이 3년 새 8만 호를 넘어섰으나 정비 실적의 90% 이상이 단순 철거에 그쳐 실제 활용률은 1%대에 머물고 있다. 윤준병 의원은 빈집은행 활성화를 위한 세제 감면 등 실질적인 유인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농촌 빈집 3년 새 29.5% 늘어 8만호 돌파 정비 92.2%가 단순 철거…활용률 1.1% 그쳐 윤준병 "빈집은행 세제 감면 등 유인책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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