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5

국정감사에 한국법인 대표 4명 불렀는데 2명만 출석…수입차 ‘사후관리는 묻지마’

경향신문 · 2026.10.05 00:00
국정감사에 한국법인 대표 4명 불렀는데 2명만 출석…수입차 ‘사후관리는 묻지마’

국회 국토교통위 국정감사에 수입차 업체 대표들이 증인으로 출석해 정비 인프라 부족과 자율주행 기능 제한 등의 문제를 다룬다. 다만 일부 대표는 불출석하거나 증인 신청이 철회되어 반쪽짜리 국감이 될 우려가 있다.

"‘정비 인프라 부족 문제’ BYD 대표는 국힘서 증인 신청 철회 승용 부문 대표만 출석하기로 ‘갑질 의혹’ 만트럭 대표 “출장” 테슬라는 ‘생산국별 FSD 제한’ 소비자 고지 여부 등도 따질 듯 올해 국정감사에서 수입차 업체 대표들이 증인석에 선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