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 국정감사에 수입차 업체 대표들이 증인으로 출석해 정비 인프라 부족과 자율주행 기능 제한 등의 문제를 다룬다. 다만 일부 대표는 불출석하거나 증인 신청이 철회되어 반쪽짜리 국감이 될 우려가 있다.
"‘정비 인프라 부족 문제’ BYD 대표는 국힘서 증인 신청 철회 승용 부문 대표만 출석하기로 ‘갑질 의혹’ 만트럭 대표 “출장” 테슬라는 ‘생산국별 FSD 제한’ 소비자 고지 여부 등도 따질 듯 올해 국정감사에서 수입차 업체 대표들이 증인석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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