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당시 제기된 신천지 개입 의혹 조사가 사실상 일단락됐다고 밝혔다. 또한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받는 유튜버에 대한 징계 절차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제기한 신천지 개입 의혹 조사와 관련해 “사실상 일단락됐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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