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창간 80주년을 맞아 각계 인사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경향신문이 앞으로도 진실을 보도하고 사회적 희망을 전하며, AI 시대에도 중심을 잡는 깨어 있는 언론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경향신문 창간 80주년을 맞은 6일 각계 인사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포르투갈에서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온 성악가 조수미씨는 “8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독자들과 함께해온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필요한 기사로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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