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창간 80주년 비전선포식에 각계 인사와 약자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80년간 경향신문이 보여준 균형 잡힌 보도와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진실을 밝히는 언론의 역할을 당부했다.
"노동자·약자·독자도 한자리에 80년 전 창간사·여적 필화부터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등 전시 AI 활용 현대사 묘사한 영상도 “경향신문이 산업재해 유가족들과 약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보도를 해왔다고 생각해요.”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 6일 열린 경향신문 창간 80주년 비전선포식에는 정·재계 인사는 물론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 장기 독자 등이 참석해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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