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로 렌터카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고등학생이 경찰에 입건되었다. 사고 직후 도주하던 A군은 피해 차량의 추격으로 멈춰 섰으며, 경찰은 동승한 고교생들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무면허 대여 과정을 조사 중이다.
"경기 시흥경찰서, 도로교통법 위반 입건 함께 타고 있던 또래 고교생 4명도 조사 경기 시흥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8시50분쯤 시흥시의 한 교차로에서 또래 고교생 4명을 태우고 렌터카를 무면허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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