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비서실장의 후임 인선을 두고 13일째 고심하고 있습니다. 국정 쇄신과 국정 운영의 안정성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서 현역 의원 발탁이나 비이재명계 중진 기용 등 다양한 관측이 나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후임 인선을 놓고 13일째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내년 보궐선거 부담이 따르는 현역 의원과 국정 운영 호흡을 고려해야 하는 외부 인사 사이에서 적임자를 찾는 이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지는 분위기가 읽힌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청와대 정책실장과 경제성장수석 인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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