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내정자의 과거 '코로나 치료제 승인 청탁 의혹' 기소유예 처분을 문제 삼으며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여당은 후보자가 해당 사건에 대해 국민 앞에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년 검찰 수사…기소유예 “혐의 지우려 하나” 사퇴 압박 국민의힘이 2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내정자(사진)가 과거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을 환기하며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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