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47만 명이 찾는 충주 활옥동굴이 무허가 시설 운영 등 불법 논란으로 영업정지 위기에 처했다. 충주시는 안전점검을 통해 갱도 내 시설을 정밀 진단한 뒤 양성화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민간업체, 갱도 무허가 개방 등 문제…시 “안전점검 후 양성화 검토” 연간 47만명 이상이 찾는 충북 충주 대표 관광지인 활옥동굴이 불법 운영 논란과 충주시의 영업정지 예고로 운영이 어려워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충주시는 운영 업체인 영우자원과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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