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소양호 하류 버드나무 군락지를 훼손하는 민물가마우지 관리 정책을 퇴치에서 공존으로 전환한다. 개체 수 조사 결과 가마우지가 일정 시기 이동하는 철새 특성을 보이는 점을 고려해 서식지 분산을 유도하며 보호하기로 했다.
"배설물에 소양호 하류 버드나무 군락지 고사와 경관 훼손 피해 시, 최근 몇년간 연 1~2회 고압 살수 물청소로 묵은 둥지 제거 “집단 서식지 다른 곳으로 분산, 계절별 개체 수 통해 이동 확인” 강원 춘천시는 소양호 하류 버드나무 군락지의 수목을 말라 죽이고, 경관을 훼손하는 등 피해를 주고 있는 민물가마우지의 관리 정책을 ‘퇴치’에서 ‘공존’ 중심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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