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2

‘개천절 장외집회’ 입장 갈리는 국민의힘…“소수 의석으로 당연” vs “효과 본 적은 있나”

경향신문 · 2026.10.02 00:00
‘개천절 장외집회’ 입장 갈리는 국민의힘…“소수 의석으로 당연” vs “효과 본 적은 있나”

국민의힘이 개천절 장외집회 개최를 두고 당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당권파는 소수 의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당연한 투쟁 방식이라 주장하는 반면, 비당권파는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지도부의 입지 다지기용 행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개천절인 오는 3일 장외집회 개최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2일 당권파는 소수 의석으로 원내 대응이 어려우니 당연한 선택지라는 입장을 보였지만 비당권파는 효과도 없는 수단을 장동혁 대표 입지 다지기용으로 쓰는 것 아니냐며 반발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