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되어 선원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다. 해경과 해군 등 가용 자원이 총동원되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높은 파도와 조류로 인해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상선 예인 작업차 출항했다가 전복 선원 8명 중 인도네시아인 1명 구조 높은 파도·조류에 수색 작업 ‘난항’ 이 대통령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부산 앞바다에서 2일 예인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해양경찰은 가용 자원을 모두 투입해 실종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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