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2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서 징역 1년6개월 구형돼

연합뉴스 · 2026.10.02 00:00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서 징역 1년6개월 구형돼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았다. 특검은 오 시장이 정치자금법을 위반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유죄 확정 시 시장직을 상실하게 된다.

"특검, 오세훈 2심서 징역 1년6개월 구형 형 확정 시 시장직 상실…"법질서 신뢰 훼손" 측근 강철원·사업가 김씨엔 각각 징역 1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이밝음 기자 =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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