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은 부산 북항과 울산항의 하역장비 노후화가 심각해 안전사고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항만공사에 노후 장비 교체 계획 수립과 안전 예산 확충을 촉구했다.
"강승규 "북항 크레인 155기 중 151기 내구연한 초과" 울산항도 23기 중 21기 사용연수 기준 초과 "노후 장비 교체 계획·안전 예산 확충 시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홍성=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부산 북항의 하역장비 노후화가 심각해 대형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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