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은 한글날을 맞아 법률 속 어려운 한자어와 쓰임새가 적은 용어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는 501개 법률의 324개 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순화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趙의장, 어려운 법률 용어 정비 추진 501개 법률 대상 324건 용어 개정 전달 전마용→연락용·제매→동생 등 순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는 9일 한글날 100주년을 앞두고 법률 속 어려운 한자어나 쓰임새가 적은 용어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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