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측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논란에 대응해 박정희 전 대통령이 당시 딸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유영하 의원은 해당 영화가 역사 왜곡을 하고 있다며 상영 중단과 사과를 요구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쪽에서 육영수 여사 피격 사망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육 여사 서거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작성한 자필 편지를 2일 공개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당시 딸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 “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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