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8.30

젊은 실무형 인사 중용해 국정 동력 회복…지지율 반등 관심

경향신문 · 2026.08.30 00:00
젊은 실무형 인사 중용해 국정 동력 회복…지지율 반등 관심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 차를 맞아 경제·부동산 정책 수장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실무형 인사를 중용해 국정 동력을 회복하고 하락한 지지율을 반등시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집권 2년차 ‘인적 쇄신’ 이형일·홍지선, 지지율 하락 부른 부동산 부처에 차관 승진 기용 국방 강신철, 1년여 만에 장성 출신 회귀…사관학교 통합 등 임무 법무 김승원·중기 이소영·성평등 용혜인 ‘현직 재선 의원’ 발탁도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한 것은 집권 2년 차를 맞아 국정 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사 쇄신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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