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콘텐츠 업체의 보안 조치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문체부는 점검 내역이 없으며 관련 패널티 규정도 없다고 밝혔다.
"윤용근 "문체부, 콘텐츠업체 개인정보 보호 점검 안해"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도 패널티 없어…국고 42억원 지원 문체부 "개인정보 유출 점검 내역 별도 보유 안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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