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필수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전북 남원에 국립의전원을 설립하고 2030년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졸업생은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게 되며, 남원의료원이 임상교육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복지부, 2030년부터 교육과정 운영…매년 100명 배출 계획 발표 국립 전환 남원의료원 임상교육, 실습은 전국 공공의료기관 활용 지역 거점병원 역할 강화…전북도·남원시 등 지역사회 “대환영”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필수의료 분야에서 일할 ‘공공의사’를 양성하기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전북 남원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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