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와 5개 정당이 국군의날을 맞아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우회 파병 또한 헌법 위반이며 침략전쟁에 개입하는 것은 국군의 사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5개 정당·시민단체 기자회견 “우회 파병도 헌법 위배” 지적 시민사회단체와 5개 정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국군의날인 1일 “우회 파병도 헌법 위반”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를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미국 침략전쟁 중단 한국군 파병 반대 긴급행동’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