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인권침해 논란이 불거진 영동제일병원의 운영 법인과 이사장 등이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해당 병원은 과거 창틀 강박과 알몸 방치 등의 행위로 수사 의뢰되었으며, 현재는 인권침해 문제가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환자의 두 손은 창틀 끈에 묶여 위로 향해 있다. 병실에서는 지적장애인 환자들이 옷을 입지 않고 있다. 한겨레가 확인한 사진 속 충북 정신의료기관 영동제일병원 폐쇄병동 내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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