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오는 6일부터 여권 묶음 우편배송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동일 주소지로 배송되는 여권을 최대 5권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가족 단위 신청자의 배송 비용 절감이 가능해진다.
"▲ 외교부는 오는 6일부터 '여권 묶음 우편배송서비스'를 전국 258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일 주소지로 배송되는 여권은 최대 5권까지 대표 수령인 1명이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