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1

중수청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 변호사…조국 일가·최강욱·이성윤 사건 맡아

한겨레 · 2026.10.01 00:00
중수청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 변호사…조국 일가·최강욱·이성윤 사건 맡아

초대 중대범죄수사청 차장으로 내정된 전종민 변호사가 과거 조국 조국혁신당 원장과 이성윤 의원 등 야권 인사들의 사건을 다수 변호했던 사실이 확인되었다. 행안부는 경력과 전문성을 고려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초대 중대범죄수사청 차장으로 내정된 전종민(59·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조 원장의 딸 조민씨,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건을 잇달아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1일 중수청 차장에 전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