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중대범죄수사청 차장으로 내정된 전종민 변호사가 과거 조국 조국혁신당 원장과 이성윤 의원 등 야권 인사들의 사건을 다수 변호했던 사실이 확인되었다. 행안부는 경력과 전문성을 고려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초대 중대범죄수사청 차장으로 내정된 전종민(59·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조 원장의 딸 조민씨,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건을 잇달아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1일 중수청 차장에 전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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