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0월항쟁 80주년 추념식이 열려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촉구했다. 정부는 희생자의 명예 회복과 유가족의 상처 치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10월항쟁’ 80주년을 맞아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념식이 1일 열렸다. 시민사회단체 98개 단체가 연대한 ‘10월항쟁 80주년행사위원회’는 이날 달성군 가창면 10월항쟁 위령탑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 추념식에 앞서 6대 종단 합동위령제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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