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남북 관계의 긴장을 낮추기 위한 대화 의지를 밝히며 신뢰 회복을 촉구했다. 또한 자주국방을 강조하며 2030년대 중반까지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성공시키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며 “신뢰를 회복하고 단절된 대화를 복원하는 길에 북측도 이제는 함께하기를 기대하고 또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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