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부처 출범 1주년을 맞아 2년 차에는 성평등 의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성평등부는 지난 1년간 정책 추진 기반을 재정비했으며, 향후 폭력 피해자 보호와 여성 살해 통계 구축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부처 출범 1주년을 맞아 “이제 (부처) 이름에 걸맞은 성과를 보여드릴 때”라며 “2년 차에는 더 적극적으로 의제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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