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1

특검 조사 뒤 숨진 전 양평공무원 퇴직연금, 장학금 기탁

연합뉴스 · 2026.10.01 00:00
특검 조사 뒤 숨진 전 양평공무원 퇴직연금, 장학금 기탁

지난해 '김건희 특검' 조사 후 숨진 정희철 전 양평군 단월면장의 퇴직연금 2억 800만 원이 유족의 뜻에 따라 지역 청소년 장학기금으로 기탁되었다. 장학재단은 올해 말부터 장학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희철 전 양평 단월면장 퇴직연금 장학금 기탁 유족 뜻 따라 2억800만원 양평장학재단에 고인 '김건희 특검' 조사 뒤 자택서 숨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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