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1

‘술 접대 의혹’ 기소된 지귀연 판사 결국···재판 업무서 배제됐다

경향신문 · 2026.10.01 00:00
‘술 접대 의혹’ 기소된 지귀연 판사 결국···재판 업무서 배제됐다

술 접대 의혹으로 기소된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되어 사법연구 발령을 받았다. 지 판사는 변호사들로부터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나, 본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술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전날 지귀연 판사를 오는 2일부터 사법연구 법관으로 발령을 냈다. 사법연구 발령 기간은 내년 2월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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