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의 알래스카 LNG 사업 및 원전 건설 투자와 관련해 상업성과 국내 법 절차 준수를 전제로 실무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투자 손실 최소화를 위해 원리금 회수 전까지는 수익을 5대 5로 배분하겠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대미투자와 관련해 “미국이 발표한 대미 투자 사업 중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은 상업성이 확인되고 대한민국 법 절차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워킹(working·실무작업)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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