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잇따른 폭발 사고로 노동자들이 사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결과 473건의 안전규칙 위반이 적발되었다. 노동부는 위반 사항에 대해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를 진행하며, 경영진에 대한 수사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6월 폭발사고로 노동자 5명이 숨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안전규칙 위반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고용노동부는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대전R&D캠퍼스를 특별감독한 결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47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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