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전북 남원에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은 이를 환영하며 남원을 남부권 의료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투자를 촉구했다.
"- 복지부,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결정 - 전북 의원 6명 환영, 국가 차원 투자 요청 - "남원을 남부권 의료 중심으로 육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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