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보복보다는 평화적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정적 대응은 오히려 안보 위협을 키울 수 있다며 대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우상호 "DMZ 지뢰 사고, 보복보다 평화관리" "감정적 대응은 안보 위협만 키워…대화 필요" 지난달 21일 지뢰 폭발로 우리 군 3명 부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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